웨딩홀 무대와 공연용 마이크

축가

보컬리스트가 부르는 라이브 축가

신랑신부 · 예식장

두 사람을 위한, 단 한 곡의 무게.

라이브로 직접 부르는 축가는 영상 재생과 전혀 다른 무게를 가집니다. 가창력 있는 보컬리스트가 신랑신부와 곡목, 키, 분위기를 미리 협의해 가장 알맞은 순간에 노래를 헌정합니다. 음향팀과의 사운드 체크까지 함께 운영합니다.

웨딩홀 무대와 공연용 마이크
인원
1인
보컬리스트
곡 수
1~2곡
세트당
편곡
키·편곡 협의
신랑신부와 사전 결정
반주
MR·AR·라이브
반주 방식 선택

장르별 구성 비율

누적 200곡 기준

장르별 구성 비율 (누적 200곡 기준)
항목값
팝 발라드
38%
케이팝
22%
드라마 OST
20%
클래식
12%
신청곡
8%

포함 사항

  • 곡목 사전 협의 (1~2곡)
  • 키 조정, 편곡 협의
  • MR·AR 준비 또는 라이브 반주 협업
  • 본식 라이브 공연
  • 음향팀과의 사운드 체크

운영 흐름

  1. D-14

    곡목 협의, 분위기 결정

  2. D-7

    키와 편곡 확정

  3. D-1

    사운드 체크, 리허설

  4. 예식 당일

    본식 라이브 공연

자주 묻는 질문

몇 곡을 부르나요?

세트당 1~2곡입니다. 예식 흐름과 분위기에 맞춰 곡 수를 함께 정합니다.

곡은 어떻게 정하나요?

예식 2주 전에 곡목과 분위기를 협의하고, D-7에 키와 편곡을 확정합니다. 신청곡도 가능합니다.

반주는 어떻게 준비되나요?

MR이나 AR을 준비하거나 라이브 반주와 협업합니다. 예식장 음향 환경에 맞춰 선택합니다.

사운드 체크는 하나요?

예식 전날 사운드 체크와 리허설을 진행합니다. 음향팀과 함께 볼륨과 타이밍을 맞춥니다.

영상 축가와 무엇이 다른가요?

라이브는 현장의 공기와 반응이 그대로 전달됩니다. 보컬리스트가 직접 부르며 그 순간의 분위기에 맞춰 호흡을 조절합니다.

읽을거리

축가, 라이브와 영상 재생은 무엇이 다른가

같은 곡이어도 현장에서 받는 느낌이 다릅니다. 라이브를 고를 때 준비할 것을 정리했습니다.

영상 재생은 음질이 일정하고 실수가 없습니다. 대신 그 순간의 공기와 반응이 담기지 않습니다. 라이브는 반대입니다. 하객의 호응에 따라 호흡이 달라지고, 두 사람을 바라보며 부르는 장면 자체가 예식의 한 장면이 됩니다.

곡은 언제 정하나

예식 2주 전에 곡목과 분위기를 정하고, 일주일 전에 키와 편곡을 확정합니다. 신청곡도 가능하지만, 키가 맞지 않으면 보컬리스트와 함께 조정합니다.

반주는 어떻게 준비하나

MR이나 AR을 준비하거나 라이브 반주와 협업합니다. 예식장 음향 장비와 공간 울림에 따라 선택이 달라지므로, 미리 알려주시면 그에 맞게 준비합니다.

사운드 체크를 왜 따로 하나

같은 곡도 홀마다 울림이 다릅니다. 예식 전날 음향팀과 볼륨과 타이밍을 맞추면, 당일 첫 소절부터 소리가 안정적으로 나옵니다.

사회와 축가를 함께 맡기면 같은 팀이 큐를 공유합니다. 축가로 넘어가는 순간의 멘트와 음향 전환이 끊기지 않습니다.

축가 상담이 필요하신가요?

예식장과 날짜를 알려주시면 진행 가능 여부와 구성을 안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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